홍상수<사진> 감독이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제64회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열린 폐막식에서 홍 감독은 국제경쟁 부문에서 감독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을 받았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은 화가인 영수와 여자친구인 민정간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로, 11월에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는 스페인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 있는 영화제다. 대상은 황금조개상은 중국의 펑사오걍(馮小剛) 감독의 ‘아부시반금련’이 받았다.
고승희 기자/
mh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