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지창욱과 임윤아가 '택시' 출연 인증샷을 남기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지창욱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tvN '택시' 촬영 중. 저녁 7시 쯤엔 택시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라이브톡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택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누른 후 라이브톡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지창욱과 임윤아가 나란히 들고 있다.지창욱과 임윤아는 지난 27일 방송된 '택시'에서 드라마 'THE K2'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속내들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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