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전도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인 배우 전도연이 인상 깊은 소감을 남겼다.
전도연은 5월 14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 자격으로 초청됐다.
전도연은 기자회견에서 "긴장되고 걱정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다"고 말했다.
칸 영화제 측은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인물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하는 칸의 전통에 따라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전도연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심사위원 전도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사위원 전도연, 소감도 남다르네", "심사위원 전도연, 명언을 남겼네", "심사위원 전도연, 자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