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의 남다른 친분이 연일 화제다.크라운제이는 최근 서인영과 함께 잇따른 방송 출연을 하며 2억5000만원 빚보증 후 힘들었던 7년 동안의 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서인영과 함께 출연한 JTBC ‘님과 함께’에서 크라운제이는 보증으로 2억5000만원의 빚을 떠안게 됐고 약 5년 동안 힘들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김숙은 “정말 남일같지 않다”며 안타까워했고 역시 보증으로 피해를 본 선배 윤정수는 같은 아픔을 겪은 크라운제이의 어깨를 토닥이며 동병상련을 느꼈다. 방송 이후 복귀 요청을 받던 크라운제이는 서인영과 함께 듀엣곡을 발표한다. 크라운제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마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인 듯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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