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한국표준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 생명보험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왼쪽)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부문 1위 기업상을 수상한 후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년 이후 7년 연속 수상으로, 보험업계에서는 처음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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