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배우 이선빈이 교복 입은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 #어색어색 #옷이 #내어깨를 #역시나 #감당못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선빈은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분위기에 이선빈의 눈부신 미모는 더욱 빛났다.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선빈 교복 미모 감당 못할 수준이네. 눈 부심” “교복 여신이 따로 없다. 학교에 저렇에 예쁜 친구 있으면 행복할 듯”이라고 반응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