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채수빈이 ‘런닝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채수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6시 반 #런닝맨!! 저 나와요. 떨..린다..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채수빈은 휴대전화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했다. 본래의 깜찍한 얼굴에 토끼의 코와 수염까지 더해서 깜찍함이 두 배로 다가왔다.채수빈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히려 “채수빈의 깜찍함에 내 가슴이 더 떨린다”면서 감탄사를 내질렀다. 채수빈은 이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해 순수한 모습과 더불어 교묘한 반전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