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내 난폭운전을 일삼은 마을버스가 등장했다.
사건은 지난달 21일 서울 모처의 왕복 4차선 도로에서 발생했다.
우회전을 하려는 마을버스가 무리하게 2개 차로를 동시에 진입하면서 달리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마을버스는 승용차를 치고도 두차례나 더 차량을 ‘쿵쿵’ 밀었다.
사고 당시 마을버스는 승객들이 서있을 정도로 만석이었다.
당시 승용차 탑승자는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통해 버스 회사 측이 잘못을 시인했으며 100% 보상 받게 됐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