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주간아이돌’로 복귀한 MC 정형돈이 불안장애를 딛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엿다.정형돈은 지난 달 29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첫 녹화에서 하니와 김희철에게 “원래 내 자리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말라. 내 병이 또 도지면 돌아올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년 동안 불안장애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정형돈의 빈자리는 하니와 김희철이 채웠다. 정형돈이 복귀함에 따라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았다. ‘주간아이돌’은 오는 5일 방송부터 정형돈과 데프콘 2MC체제로 방송된다.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