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혼술남녀’ 정채연의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혼술남녀’ 9회에서 공명은 박하선에게 쓴 소리를 들은 후 정채연을 찾아가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요구했다.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 냉정하던 채연은 진공명의 부탁에 망설였다. 그러다 몰카 사건 당시 자신을 도와줬던 것을 생각해 이를 승낙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부하며 함께 붙어 다녔고 선남선녀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이에 네티즌들은 “노량진까지 왔으면 공부나 하자.” “키는 왜 자꾸 짠내나는 캐릭터인가.” “키랑 잘 됐으면 좋겠다.” “퀄리티 떨어지게 이게 무슨...키랑 로맨스 보고 싶다.” “결국 키랑 이어질 줄 알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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