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014년부터 시행 중인 중소기업전용 회계기준에 대한 중소기업 회계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전용 회계기준 교육’을 서울,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제주(10월 19~21일 한국리더십센터)를 시작으로 의정부(11월 2~4일, 의정부 공간 1호점), 창원(11월 9~11일, 늘푸른전당 1강의실), 서울(12월 5~7일,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4)에서 펼쳐진다.
이번 교육에는 공인회계사, 대학교수 등 전문강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현장에 맞는 회계기준의 적용과 실제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관리자 및 회계 담당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은 전액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sbhrdc.re.kr)에서 ‘간편신청하기’에서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기중앙회 인력개발원(02-2124-33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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