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5일 창립49주년을 맞아 칠성동 제2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6천만원 상당의 재난대응 차량 2대를 전달했다.
재난대응차량은 아마 무선장비를 장착해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이재민을 위한 재난 구호품 전달과 긴급 재난 복구에 쓰인다.
평소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등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앞서 DGB금융그룹은 그룹의 창립5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억원 상당의 무료급식차량을 전달한 바 있다.
박인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민들을 위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해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