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여주)=채승훈 PD]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년차인 김하늘(28 하이트진로)은 대회 전날 가진 아버지와의 패밀리골프대항전에 출전하면서 우승은 못했지만 아버지와 함께 골프를 하면서 자선을 내건 대회의 좋은 취지를 반겼다. 본격 시합이 열리는 6일부터는 15, 16번이 최대의 승부처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또한 올해는 골드티로 지난해보다 더 짧게 세팅된 파5 마지막 18번 홀에서 “뒷바람이 불면 투온에 도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투어 2년차인 올해 일본에서 인기가 급증한 데 대해 “한국에서처럼 항상 웃는 얼굴에, 플레이하는 스타일이 공격적이어서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김하늘은 이번 대회의 예상 우승자에 대해 “워낙 잘하는 선수가 많아 잘 모르겠다”면서 “에비앙챔피언십의 전인지, 일본의 최다승 전미정 언니도 와서 강한 경쟁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