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아역배우 일라이다의 일상이 화제다.일라이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후예 #래쉬가드 #쁘띠엘 일라이다도 입었지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일라이다는 군복 모양으로 제작된 래쉬가드를 입고 경례 포즈를 하고 있다. 특히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일라이다 일마즈는 대한민국 국적의 어머니와 터키 국적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터키계-한국계 혼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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