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송승헌과 유역비가 친구들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열며 애정을 과시했다. 6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송승헌은 지난 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의 한 라운지 클럽에서 파티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송승헌의 연인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함께하며 손님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의 생일 파티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를 비롯해 여러 스타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방송인 신동엽이 참석했으며 오랜 절친인 소지섭도 바쁜 시간 중 짬을 내 생일파티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한 감독의 멜로영화 '제 3의 사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한중을 잇는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