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의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불과 1주일 전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찬 디올쇼에서 긴 생머리를 뽐내며 단아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그는 파격적인 ‘드레드’(곱슬곱슬한 머리가 자라면서 떡 진 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그의 허벅지까지 길게 내려온 머리는 마치 ‘털거미’를 떠오르게 한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달 ‘2016 MTV VMA’에서 미국 힙합 아이콘 ‘드레이크’와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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