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SNS 속 의미심장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효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뭘 잘못했지?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보통 스타들이 SNS에 자신의 심경을 드러낼 때 자연 풍경 등 글의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을 함께 게재하곤 하는데, 그도 해당 글에 상관 없어 보이는 바다 사진을 같이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효린이) 악성 댓글을 봤나” “무슨 일 있는 건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내가 뭘 잘못했지’가 효린의 솔로곡 제목이 아닐까?”라고 의견을 냈다. 그는 이달 솔로로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 대해선 “멀리서 보면 팬더가 보인다” 등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상황.

한편 효린의 게시물에는 댓글로 “힘내세요”라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와 관련한 추가 글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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