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별이 둘째 임신 후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만난 귀여운 솜사탕친구들. 엄청난 입덧에 통 먹질 못하다가 이 달콤한 솜사탕 덕에 당 보충 좀 했다요. 힝.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별은 솜사탕을 들고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이미 한 아이의 엄마이고, 뱃속에 둘째를 가진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깜찍한 표정과 동안 얼굴이 눈길을 끝다. 이날 별-하하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