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별이 둘째 임신 후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만난 귀여운 솜사탕친구들. 엄청난 입덧에 통 먹질 못하다가 이 달콤한 솜사탕 덕에 당 보충 좀 했다요. 힝.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별은 솜사탕을 들고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이미 한 아이의 엄마이고, 뱃속에 둘째를 가진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깜찍한 표정과 동안 얼굴이 눈길을 끝다. 이날 별-하하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