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김혜수와 유해진은 연예계 대표 중년 커플이었다. 하지만 2년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고 결별을 선언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다른 커플들과 전혀 달랐다.9일 오후 열린 tvN 시상식에서 김혜수는 오랜만에 만난 전 연인 유해진에게 다가섰다. 그의 어깨에 먼저 손을 올리고 친근감을 전했다. 이 같은 모습은 2011년 결별 직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을 통해서도 이미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유해진은 결별한 여자친구이지만 쿨한 모습을 드러냈다.TV리포터가 ‘오늘 누가 가장 아름다웠나’라고 묻자 “김혜수씨죠”라고 답해 리포터 및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이들의 모습은 세월이 지나도 ‘쿨’ 관계로서 연예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