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한국도로공사 동해고속도로 동해(삼척방향)휴게소가 휴게소에서 가장 많은 물을 소비하는 화장실내 모든 양변기와 소변기 세면기 등을 모두 절수형으로 교체·설치하고, 에너지 절약운동에 적극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앞서 휴게소는 비용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주방 내 모든 전구를 LED전구로 교체·설치하고 이에 따른 직원교육과 고객 캠페인 등을 함께 시행한 바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올 여름처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등 기후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가뭄 및 농작물의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시급했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