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아이돌 그룹 ‘하이포’의 힙합 유닛 ‘하이포투엔티'(HIGH4 20)가 첫 선을 보인다.하이포 멤버 성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하이포투엔티 백댄서로 무대에 올라 지원 사격을 했다. 하이포투엔티 신곡 '훅(Hook)가'의 클럽 분위기 연출에 힘을 보탰다. 또 다른 멤버 명한도 일일 팬 매니저로 변신해 하이포투엔티 활동에 적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약 11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유닛 하이포투엔티는 첫 싱글 '훅(Hook)가'를 지난 3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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