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양순용)과 현대중공업(주) 중앙기술원(원장 신현수)은 10일 산학협동관 5층에서 양순용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신현수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대학 및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핵심기술 분야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추진 중인 중공업융합기술공학과(채용형계약학과 석사과정) 운영 회의를 가졌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신(新)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뿐만 아니라, 핵심기술 분야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등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학령인구의 감소, 조선 산업의 위기 등 어려운 주변여건을 상호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노력 중이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