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Jiangxi JiminKexin Group(JJK)과 계약한 개량신약 2개제품(클란자CR정ㆍ실로스탄CR정)에 대한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384억12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3.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JJK사의 일방적 계약해지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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