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의 다이어트 전후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초 다수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의 근황이 소개돼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그는 다소 통통한 몸매로 푸근한 인상을 줬지만, 다이어트 후 여배우 미모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트레이드 마크(?)였던 뿔테 안경을 벗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굳이 표현하자면 명실상부 미인의 반열에 올려놔도 과장이 아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사람이 달라졌다. 대단하다” “너무 예쁘다” “다이어트 비법 좀 공유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성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tvM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메이컵 아티스트가 된 비화를 소개하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화장품 브랜드 ‘조성아의 루나’의 성공으로 연매출 1000억을 달성하며 사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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