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간에 선제골이 터졌다. 주인공은 디에고 코스타다.첼시가 15일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네마냐 마티치가 힐킥으로 흘려준 공을 디에고 코스타가 침착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코스타는 7호골을 터트리며 득점 1위를 계속 질주하게 됐다.레스터시티의 수비 문제점도 다시 드러났다. 가까운 포스트 쪽에만 수비가 쏠렸고 뒤로 돌아가는 코스타는 아무도 마크를 하지 않았다. 전반 초반까지 역습 진행도 잘 되지 않아 이번 경기 역시 어려운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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