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이용고객에 한하여 10시간 이용 시 15만원에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 = 양석원 기자]버틀러(대표 이근우)가 가을철 골프시즌을 맞아 '모시러' 서비스를 이용하면 10시간에 15만원으로 골프장을 오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모시러 서비스는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행선지로 데려다주며,사용된시간만큼 요금을 지불하면 되는O2O서비스다.시간당 20,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시러’는 전화, 웹, 카카오톡 등으로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운전기사를 고용할 때 발생되는 4대 보험의 부담을 줄이고 실제 운전보다 대기 시간이 길었던 기존 고용 운전기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버틀러의 이근우 대표는 “모시러 서비스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 번 이용한 사용자가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사용자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문의 및 신청은 모시러 웹, 전화, 카카오톡 ‘모시러’ 친구추가 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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