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멕시코의 한 학교 앞에서 자신의 딸을 괴롭힌 10대 여학생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한 엄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현지 시간) 호주 일간 9뉴스는 한 학부모가 딸을 괴롭힌 가해 여학생을 학교 앞으로 직접 찾아가 무차별 구타한 사건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평소 자신의 딸을 괴롭히던 여학생을 혼내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멕시코 틀락스칼라 주에서 일어났으며 폭행을 당한 여학생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