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14일 ‘윈드러너 어드벤처’를 전 세계 150여개 국가 대상 마켓에 출시했다.‘윈드러너 어드벤처’는 지난 2014년에 출시된 ‘윈드러너2’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즐길거리를 추가한 모바일게임이다.이 게임은 아기자기한 2D 그래픽의 횡스크롤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각 스테이지마다 맵과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역동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또, 화면 터치 하나 만으로 달리기, 점프, 2단 점프, 절벽 오르기, 매달리기, 몬스터 물리치기 등 다채로운 조작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글로벌 서비스 언어는 △한국어 △영어 △태국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7개 언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