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미국 가수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3일 한 매체는 "스웨덴 한림원이 올해 노벨문학상을 밥 딜런에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소설가, 시인, 작가 등 문학성을 인정받은 특정 부류가 받아온 것이 통상적이었다. 밥 딜런은 사회상을 담은 저항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를 부르며 대중들에게 시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림원은 그의 문학상 수상에 대한 이유로 "위대한 미국 노래의 전통 속에서 참신한 시적 표현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23년 만에 노벨문학상을 받게 된 밥 딜런의 모습은 알프레도 노벨의 기일에 맞춰 12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