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는 10가지 LED 조명 효과를 내는 프리미엄 스피커 ‘브리츠 BZ-L7300 루나’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BZ-L7300 루나는 밤 하늘의 보름달처럼 실내에서는 은은한 조명 인테리어 효과를 내며, 10가지 다른 패턴으로 LED 빛을 조절할 수 있기에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음악을 즐길 수 있다.또한 블루투스 4.0 버전 칩셋을 장착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 기기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3.5mm 오디오 플러그로 연결되는 AUX(외부연결)도 지원해 MP3플레이어나 포터블 CD플레이어도 간편하게 연결 가능하다.배터리는 완충된 상태에서 6~7시간(50% 볼륨)까지 지속할 수 있다. 커넥터는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는 마이크로USB커넥터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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