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국내 기능성차 전문 브랜드 티젠(TEAZEN)의 ‘프리미엄 블렌딩티’가 헬스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에 입점, 판매된다.
올 여름 출시된 프리미엄 블렌딩티는 ‘세계로 떠나는 향기로운 차 여행’이라는 콘셉으로 각 국의 맛있고 다양한 차를 국내에 소개한다는 의미가 있다. 또한 단순히 음료를 넘어 차(茶) 안에 담겨 있는 각 국의 문화를 경험한다는 취지도 있다.
이번 올리브영 입점은 기존 진행되고 있던 대형마트 입점과는 차이가 있다. 시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홍차, 녹차, 우롱차, 허브차, 과일차 다섯 가지를 베이스로 카카오, 콜라겐, 꿀 등 다양한 재료를 티젠 만의 기술로 블렌딩 된 깊은 향을 직접 맡아보고 구매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상황별 귀여운 캐릭터 티백으로 돼 있어 선물용으로 좋은 마음티도 만나볼 수 있다.
티젠의 프리미엄 블렌딩티는 14일 수유중앙점을 시작으로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될 예정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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