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는 올 가을 유행이 예상되는 르느와르 첼시부츠<사진> 신상품을 출시했다.
첼시부츠는 발목 높이의 길이, 측면의 고무밴딩이 특징으로 신고 벗기가 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클래식한 멋은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둥근 앞 코와 여성스러운 선이 돋보인다. 부츠 측면에 장식으로 사용된 지퍼나 고무 밴딩을 적용, 다양한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굽은 5~7cm 높이의 두꺼운 블록 힐로 제작, 다리 라인은 살려주고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함을 준다. 색상은 아이보리, 브라운, 블랙, 버건디 등 4가지 종류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지퍼 첼시부츠 29만 8000원, 사이드 고어 첼시부츠는 32만 8000원이다.
손미정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