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김세현 김나나 부부가 화제다. 넥센 히어로즈 투수 김세현이 아내 김나나와 함께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를 찾았다. 이날 김세현과 김나나는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서로를 챙겨주며 친구 같은 부부의 모습을 과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검정색 모자에 선글라스, 클러치백을 커플 아이템으로 맞춰 들고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채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