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부동산114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7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에서 ‘철도유휴부지 정보의 민간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유재산인 철도유휴부지는 철도의 복선화와 선로 개량 사업 등으로 발생하는 유휴부지로 자전거도로 등 지자체의 주민 편의시설로 이용되거나 민간기업의 참여를 통한 레일바이크, 태양광 발전 부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의 홈페이지에서 부지 정보와 활용 사례가 공개돼 있다. 이번 협약으로 부동산114의 홈페이지에서도 사용 또는 매각할 수 있는 철도유휴부지 정보를 누구나 편하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부 3.0 정책 목표 달성과 국민이 해당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