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대구) 기자]LH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익수)가 대구 북구 연경지구 내 토지 38필지 4만3000여㎡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업용지 28필지(800∼1196㎡)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652∼750㎡), 주차장 용지 6필지(1073∼4175㎡) 등이다.
3.3㎡ 평균 분양가는 상업용지 783만 원, 근린생활시설용지 537만 원, 주차장용지 476만 원 수준이다.
다음 달 7∼8일 인터넷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로 신청을 받는다.
공급대상자는 필지별 공급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격 입찰자로 결정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이상 납부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LH청약센터의 매각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