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지스타 2016’ 야외무대에 모바일 게임 ‘해전1942:국가함대전(이하 해전1942)’의 부스를 만든다고 19일 밝혔다.신스타임즈는 지스타 2016 B2C 전시관에 참여해 ‘해전1942’의 실제 군함을 연상시키는 야외특별부스를 운영해 ‘해전1942’의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B2C 야외특별부스 현장에는 룰렛돌리기, 인게임 전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쿠폰, 보조배터리, 쿠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이용자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해전1942’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스타 2016’에서 이용자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