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중화권 최고의 액션스타이자 무술 감독으로 활동 중인 견자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견자단은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는 배우다. ‘블레이드2’를 비롯해 최근에는 ‘스타워즈스토리: 로그원’ ‘트리플엑스 리턴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 여러 작품에 무술 감독으로 참여했다.국내에는 ‘엽문’ ‘도화선’ 시리즈로 가장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54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역동적이며 활발한 액션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견자단은 국내 여자 록가수의 대명사인 서문탁과 닮은꼴 배우로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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