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저 하늘에 태양이’ 배우 김혜지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김혜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언니랑 오랜만에 집 앞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지는 걸그룹 마틸다 멤버 해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집 앞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에도 빼어난 미모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지는 현재 방영 중인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남희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