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이 신제품 ‘신일 초절전 히터’<사진>를 26일 출시했다. 신일산업은 “기존 초절전 히터의 경우 400W 소비전력으로 800W 효율을 내도록 설계 한데 반해 ‘신일 초절전 히터’는 1000W의 효율을 내도록 설계돼 난방비를 최대 50% 이상 절약할 수 있다”며 “2단계 출력 조절이 가능해 200W 모드에서는 500W 상당, 400W 모드에서는 1000W 상당의 열기를 발산한다”고 전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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