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한효주에게 호감을 보였다. 김건모는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닭갈비로 한효주에게 호감을 표했다.이날 김건모는 자신의 연습실을 찾아 온 김종민에게 닭갈비를 빌미로 한효주에게 문자를 보내라고 제안한다. 김건모의 계속된 채근에 김종민은 ‘1박2일’ 팀 단체 채팅방에 글을 올렸으나 이후 한효주에게 답장이 오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는 허지웅이 소개팅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