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택시’에 출연한 강형욱이 반려견을 키우는 데 있어 자격 요건을 말했다.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출연했다.강형욱은 "반려견을 키우면 안 되는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너무 바쁜 사람, 혼자 사는 사람, 다른 친구들을 사귈 기회를 만들어주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에 혼자사는 이영자는 "싱글들을 키우면 안 된다는 거냐"고 발끈했다.이 말에 강형욱은 "욕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혼자 사는 사람은 키우면 안 된다. 보통 2개월 정도 된 새끼 강아지를 키우는 건데 사람 나이로 2살이다. 2, 3개월 때 혼자 집에 있는 다는 게 강아지는 문지방을 넘는 것까지 보여주길 원한다"며 "그 때 혼자 있다면 아무리 좋은 훈련사나 행동교정사도 예전의 기억을 심어줄 수는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