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행정자치부가 공모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포함 된 경북 울릉도 일주도로변에 하얀 해국이 반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다의 국화로 불리는 보랏빛 왕 해국은 울릉도. 독도에서 흔히 볼 수 있으나 흰 해국은 보기가 드물다.
독도의 날을 하루지난 26일. 울릉도 북면 해안도로변의 까탈 서러운 절벽에 활짝 핀 하얀 해국이 울릉의 가을 방문객을 맞이하듯 해풍에 흔들리는 자태가 아름답기만 하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