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 자택ㆍ사무실도 동시 압수수색
-전날 최순실 자택, 전경련 이어 2차 압수수색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르ㆍK스포츠재단’의 설립 및 대기업 모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두 재단 이사장의 자택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등 총 7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전날 최순실(60) 씨 자택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승철 부회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2차 압수수색이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지에는 세종시 문체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이사장 사무실 등이 포함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