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 자택ㆍ사무실도 동시 압수수색
-전날 최순실 자택, 전경련 이어 2차 압수수색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르ㆍK스포츠재단’의 설립 및 대기업 모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두 재단 이사장의 자택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등 총 7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전날 최순실(60) 씨 자택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승철 부회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2차 압수수색이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지에는 세종시 문체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이사장 사무실 등이 포함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