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 자택ㆍ사무실도 동시 압수수색

-전날 최순실 자택, 전경련 이어 2차 압수수색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르ㆍK스포츠재단’의 설립 및 대기업 모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두 재단 이사장의 자택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등 총 7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전날 최순실(60) 씨 자택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승철 부회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2차 압수수색이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지에는 세종시 문체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이사장 사무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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