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4년여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한예슬 테디 커플이 결별했다. 이 와중에 한예슬의 SNS 계정이 삭제된 것으로 나와 그 배경에 궁금증이 일고 있다.24일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별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그 이유를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 소원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별 후 서로를 응원하는 연예계 선후배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2013년 5월부터 연인으로 지내온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4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사실 무근인 것으로 밝혀졌고 한예슬과 테디는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한예슬은 현재 차기작을 논의 중이며 테디는 블랙핑크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활약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