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이 24일 대경대를 방문해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 변화와 문화적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정 의원은 "정치인이 국민에게 욕먹지 않기 위해서는 특권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산업단지 유치를 넘어서 문화와 접목을 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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