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키 168cm 새친구에 최성국과 구본승이 반색을 했다. 하지만 그 주인공은 허스키 보이스의 대명사였던 남성 듀어 녹색지대 멤버 권선국이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경상남도 거제 첫 번째 얘기가 그려졌다. 이날 새친구 힌트로 '168cm, 귀여운 눈웃음, 앵두 같은 입술'이 주어지자 최성국과 구본승은 당연히 여자로 확신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권선국이었다.권선국의 출연 이후 온라인에서 그의 이혼 소식이 새삼 화제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게스트들과의 대화 도중 권선국의 이혼을 언급해 눈총을 받았다. 당시 게스트들이 “사생활이다. 막 얘기를 해도 되나”라고 따져 물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김구라는 “이혼 발표가 안 난 것이 아니라 모두 물어보지 않으니까 그런 것"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권선국은 2009년 이혼 후 돌싱으로 지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