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변호인은 31일 최 씨의 건강 상태에 대해 “심장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을 검찰 측에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최 씨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으로 최 씨가 출두하자 뒤따라 들어왔다. 이 변호사는 기자들과 만나 “변호인으로서 오늘 심문에 입회하려고 한다”면서 “필요하면 접견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어 “최 씨의 건강이 대단히 좋지 않은 상태”라면서 “심장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최 씨가 입국 후 30시간여만에 검찰에 출석하는데 대해 “증거인멸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증거인멸은 전혀 없고 그럴 여지도 없다”고 강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