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펜타게임(대표 박진아)과 공동 퍼블리싱 중인 모바일 MMORPG ‘테이아’에 공성전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27일 전했다.‘공성전’은 3개의 길드가 에르텔미스트 성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이용자간 대결(PVP) 콘텐츠다. 이 모드는 성을 지키기 위한 1개의 길드와 성을 빼앗기 위한 2개의 길드가 전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대 참여인원은 150여명으로, 각 길드마다 50명의 길드원이 참전할 수 있다.‘공성전’으로 성을 차지하면 성주는 구매 세율을 설정하여 징수된 세금을 길드원과 함께 공유할 수 있고, 특별 버프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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