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법정 제재를 받은 성인 버라어티 프로그램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이하 ‘아재쇼’)가 외신에 소개돼 손가락질 받고 있다.
최근 영국의 일간지 ‘미러’ 는 “차원이 다른 한국의 게임 쇼”라며 한국 VIKI(비키) 채널 ‘아재쇼’의 한 장면을 소개했다.
미러가 소개한 ‘아재쇼’의 한 장면은 비키니를 입은 남성이 진행자의 주요 부위를 더듬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해당 기사에는 “저게 무슨 방송이냐? 포르노다”, “민망해서 볼 수가 없다”, “일본 성인 방송 보는 줄” “변태 같다”며 지나치게 높은 방송 수위에 부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해당 방송은 낯뜨겁고 저질적인 연출로 국내에서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아재쇼’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지난 20일 지나치게 자극적인 내용을 방송했다며 ‘경고’ 조치를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