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란제리 브랜드 ‘샹티’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화보에서 입체감이 살아있는 라인에 은은한 펄과 셔링 장식이 더해진 레이스 란제리를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매력이 강조되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를 낳고 기르면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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